“가을이 어느새 우리 곁에 왔다”…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3회 정기연주회 ‘위대한 그림자’[원주시이야기(169)]

    “가을이 어느새 우리 곁에 왔다”...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3회 정기연주회 ‘위대한 그림자’[원주시이야기(169)]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립교향악단이 제203회 정기연주회 ‘위대한 그림자’를 8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개최했다. 이진상 피아니스트는 원주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한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4번’ 1악장 도입부에서 무반주로 부드러운 피아노 솔로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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