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김균민 회장 ‘토탈클래식’ 첫 아티스트…35년 제작 노하우, 뮤지컬·공연 콘텐츠로 확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뮤지컬 배우 카이가 엔터테인먼트 제작자 김균민 회장이 새롭게 선보이는 레이블 ‘토탈클래식’의 첫 아티스트로 합류한다.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아티스트 발굴과 제작 역량을 쌓아온 김균민 회장이 공연과 클래식, 뮤지컬을 아우르는 새로운 콘텐츠 사업으로 영역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금융X서경덕 교수, 우키시마호 침몰일 맞아 ‘마이즈루 역사’ 영상 공개Next: “미식부터 휴식까지”…글래드 호텔, 취향 큐레이션 ‘2026 추석 선물세트’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