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리버풀 떠난 살라 ‘살아 있네~’ 튀르키예 무대 멀티골 폭발! ‘특급 왼발’ 클래스 여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선수 황혼기를 보내게 된 ‘이집트 축구 영웅’ 모하메드 살라(트라브존스포르)가 이적 3경기 만에 멀티골로 날아오르며 제 가치를 알렸다. 살라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트라브존의 파파라 파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쉬페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곽빈, 최민석 부럽죠” 생애 ‘첫 20SV’ 이영하는 동생들이 부럽다, 아직 간직한 ‘선발 꿈’ [SS스타]Next: 이재성, 시즌 공식전 첫 경기부터 ‘도움’…마인츠는 5부리그 크리쇼에 9-0 완승으로 포칼 2라운드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