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받은 마음 잊지 않았다…어린 시절의 도움→팬들과 함께 이어가는 ‘나눔의 길’

    박서진, 받은 마음 잊지 않았다…어린 시절의 도움→팬들과 함께 이어가는 ‘나눔의 길’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박서진이 꾸준한 나눔으로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어린 시절 자신이 받았던 도움을 잊지 않고 다시 사회에 돌려주는가 하면, 팬클럽 ‘닻별’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확산시키며 팬덤 문화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만들어가고 있다. 박서진의 선행은 현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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