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최민석 부럽죠” 생애 ‘첫 20SV’ 이영하는 동생들이 부럽다, 아직 간직한 ‘선발 꿈’ [SS스타]

    “곽빈, 최민석 부럽죠” 생애 ‘첫 20SV’ 이영하는 동생들이 부럽다, 아직 간직한 ‘선발 꿈’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동생들 보면 부럽다.” 두산의 ‘클로저’ 이영하(29)가 20세이브를 달성했다. 생애 첫 20세이브다.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그지만, 곽빈(27) 최민석(20) 같은 동생들이 부럽기만 하다. 아직 선발에 대한 꿈이 있기 때문이다. 이영하는 2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