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최민석 부럽죠” 생애 ‘첫 20SV’ 이영하는 동생들이 부럽다, 아직 간직한 ‘선발 꿈’ [SS스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동생들 보면 부럽다.” 두산의 ‘클로저’ 이영하(29)가 20세이브를 달성했다. 생애 첫 20세이브다.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그지만, 곽빈(27) 최민석(20) 같은 동생들이 부럽기만 하다. 아직 선발에 대한 꿈이 있기 때문이다. 이영하는 2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예계 ‘증조부 소환’ 계속…하영 이어 여에스더, 화교설에 3대 가족사 공개Next: [영상]리버풀 떠난 살라 ‘살아 있네~’ 튀르키예 무대 멀티골 폭발! ‘특급 왼발’ 클래스 여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