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여전히 손흥민이 그리워! 입단 11년, 이적 1년이 지났는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팀을 떠난 ‘영원한 캡틴’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되새겼다. 토트넘 구단은 28일 공식 SNS를 통해 “10년 전 오늘 시작된 손흥민과 토트넘의 동행. 처음 북런던에 발을 디뎠던 소년에서 구단 레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7년 수제화 장인의 노하우 담았다… ‘스웨이드 모카 클래식 슈즈’Next: 소노인터내셔널, 여름방학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ESG 경영 실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