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여전히 손흥민이 그리워! 입단 11년, 이적 1년이 지났는데…

    토트넘은 여전히 손흥민이 그리워! 입단 11년, 이적 1년이 지났는데...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팀을 떠난 ‘영원한 캡틴’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되새겼다. 토트넘 구단은 28일 공식 SNS를 통해 “10년 전 오늘 시작된 손흥민과 토트넘의 동행. 처음 북런던에 발을 디뎠던 소년에서 구단 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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