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시네요”… 홍영기, 남편 정관수술 고백 후 쏟아진 DM에 ‘후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남편의 21살 당시 정관수술 사실을 방송에서 고백한 후 겪은 속사정과 후회를 털어놓았다. 27일 배우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키시닝 대표가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예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들은 필요 없어”…‘이상화♥’ 강남, 결혼 8년 차에 깜짝 2세 발언Next: 걸그룹 보컬 퀸의 변신? 솔지, 생애 첫 트로트 싱글로 출사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