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마침내 빅리거 됐다…세르비아 떠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입단

    설영우, 마침내 빅리거 됐다…세르비아 떠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입단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세르비아 무대를 떠나 마침내 ‘빅리거’가 됐다.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 입단, 새 도전을 그린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설영우의 영입으로 선수단을 강화했다. 27세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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