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마침내 빅리거 됐다…세르비아 떠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입단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세르비아 무대를 떠나 마침내 ‘빅리거’가 됐다.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 입단, 새 도전을 그린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설영우의 영입으로 선수단을 강화했다. 27세의 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정구의 웰니스 리더십]Next: ‘41일 만에 친 대포’ 삼성 김영웅, ‘공포의 1할 타자’ 될 수 있나…가을에 꼭 필요해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