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일 만에 친 대포’ 삼성 김영웅, ‘공포의 1할 타자’ 될 수 있나…가을에 꼭 필요해 [SS시선집중]

    ‘41일 만에 친 대포’ 삼성 김영웅, ‘공포의 1할 타자’ 될 수 있나…가을에 꼭 필요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오랜만에 터졌다. 만루포도 만루포지만, 홈런이 나왔다는 점이 반갑다. 시즌 3호다.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다. ‘지금이라도’ 나왔다는 점이 반갑다. 가을야구 때 특히 더 필요하다. 삼성 ‘젊은 거포’ 김영웅(23)이 터진다. 김영웅은 26일 고척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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