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맞아? 윤세아·송강, 나이 잊은 동안 비주얼로 전한 케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윤세아와 송강이 모자 호흡을 맞추며 독보적인 비주얼 케미를 과시했다. 윤세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살아지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소파에 앉아 있는 송강을 뒤에서 다정하게 끌어안은 채 미소를 짓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가 왕관 쓸 상인가?” 시선 압도한 수영복 퍼레이드…‘미스인터콘티넨탈’ 수영복 심사 현장 [SS화보]Next: ‘KKKKKKKK’ 원태인 잘 던져, 디아즈는 만루홈런 쾅! KT야, 라이온즈도 만만치 않다! “훌륭한 투구, 그리고…”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