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정역 ‘166만㎡ 스마트시티’ 첫 주거상품…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나온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총사업비 13조원대의 송파·위례 복합개발사업이 첫 주거상품을 내놓는다. 현대건설은 오는 9월 서울 송파구 장지동 909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0만원 창호 바꾸면 이자 118만원 절감…KCC글라스, 그린리모델링 활용법 알린다Next: “누가 왕관 쓸 상인가?” 시선 압도한 수영복 퍼레이드…‘미스인터콘티넨탈’ 수영복 심사 현장 [SS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