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정역 ‘166만㎡ 스마트시티’ 첫 주거상품…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나온다

    복정역 ‘166만㎡ 스마트시티’ 첫 주거상품…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나온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총사업비 13조원대의 송파·위례 복합개발사업이 첫 주거상품을 내놓는다. 현대건설은 오는 9월 서울 송파구 장지동 909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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