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붙잡았던 LG, 이번엔 “먼저 연락 안한다”…FA 고우석 선택만 남았다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두 번이나 손을 내밀었던 LG 트윈스가 이번에는 기다린다. 미국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가 된 고우석(28)의 선택만 남았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는 1일(한국시간) 공식 선수 이동 내역을 통해 고우석의 FA 선택을 공시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력 반성해야” 이현중-여준석 ‘이구동성’…AG 코앞→얼마나 더 ‘끌어올릴’ 수 있나 [SS시선집중]Next: 파리바게뜨 키운 SPC, 이름은 다시 1945년으로…‘상미당’ 81년만의 귀환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