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두부 팔꿈치 가격 축구인, 결국 그라운드 폭력 사건 사상 최초 징역 4개월 실형…법정 구속

    후두부 팔꿈치 가격 축구인, 결국 그라운드 폭력 사건 사상 최초 징역 4개월 실형...법정 구속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아마추어 축구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급소를 고의로 가격해 중상을 입힌 동호인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경기장 내 폭력 사건으로 실형이 선고된 것은 사실상 국내 최초 사례다. 피해자 측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정향의 강호석·박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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