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두부 팔꿈치 가격 축구인, 결국 그라운드 폭력 사건 사상 최초 징역 4개월 실형…법정 구속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아마추어 축구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급소를 고의로 가격해 중상을 입힌 동호인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경기장 내 폭력 사건으로 실형이 선고된 것은 사실상 국내 최초 사례다. 피해자 측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정향의 강호석·박건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논란’엔 침묵하고 ‘본업’으로 99만 뷰 터졌다…강남, 역풍 잠재운 뜻밖의 행보Next: 티빙, 3954만 계정 유출 보상 돌입…자동 지급 아닌 ‘직접 신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