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예술가들의 은밀한 창작 고민…아르코 ‘청년다방’, 대학로서 뭉친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가 청년예술가들의 창작 고민과 새로운 활동 기회를 연결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아르코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청년다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다방’은 올해 청년예술가도약지원사업의 일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슈퍼스타는 다르네! ‘40홈런-100타점 정조준’ KIA 김도영, KBO리그 8월 MVP…개인 통산 세 번째Next: “284주 동안 멈추지 않는 독주” 아이돌차트 정상 지킨 임영웅, 콘서트 누적 100만 관객 돌파 겹경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