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인간보다 고양이가 낫다” 전자발찌 푼 고영욱, 야외 러닝 외출 비판에 또 발끈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야외 러닝 일상을 공개했다가 비판 여론에 휩싸이자 또다시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7일 자신의 SNS에 길가에서 만난 고양이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과 함께 “러닝 중 만난 고양이 녀석들은 날 무서워하지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의집’에서 샌드위치를…신세계푸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공략Next: ‘양다리 의혹’ 사카구치 켄타로, 일반인 여성과 결혼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