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인간보다 고양이가 낫다” 전자발찌 푼 고영욱, 야외 러닝 외출 비판에 또 발끈

    “웬만한 인간보다 고양이가 낫다” 전자발찌 푼 고영욱, 야외 러닝 외출 비판에 또 발끈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야외 러닝 일상을 공개했다가 비판 여론에 휩싸이자 또다시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7일 자신의 SNS에 길가에서 만난 고양이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과 함께 “러닝 중 만난 고양이 녀석들은 날 무서워하지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