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3954만 계정 유출 보상 돌입…자동 지급 아닌 ‘직접 신청’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피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보상 절차에 들어갔다. 다만 보상이 자동으로 지급되는 방식이 아닌 데다 이미 티빙을 탈퇴한 이용자는 보상을 받기 위해 다시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7일 업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두부 팔꿈치 가격 축구인, 결국 그라운드 폭력 사건 사상 최초 징역 4개월 실형…법정 구속Next: 태극기 간편식 40만개 ‘완판’…CU, 이태준 선생 기념사업 돕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