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최일구 하사, 잠실구장 뜬다! 배우 남태우 “두산 시구 맡게 돼 가문의 영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드라마 ‘신병’의 최일구로 잘알려진 배우 남태우가 두산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는 배우 남태우가 나선다. 남태우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美 ‘론스타 르망’ 7위…WEC 최고 성적Next: 풀무원, 추석 선물세트 최대 55% 할인…쿠폰·페이백 혜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