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도시서 살아남아라”…에버랜드, 첫 야외 ‘이머시브 호러’로 몰입감↑

    “좀비 도시서 살아남아라”…에버랜드, 첫 야외 ‘이머시브 호러’로 몰입감↑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좀비로 뒤덮인 도시 한복판에 떨어진 관객이 직접 생존자가 돼 탈출 미션에 뛰어든다. 객석에 앉아 공연을 바라보는 대신 거리를 누비며 좀비와 마주치고, 원하는 동선을 따라 이야기의 한 축으로 참여한다. 올가을 에버랜드의 대표 호러 콘텐츠 ‘블러드시티’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