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낳은 스타’ 이찬원, 1만 관객 홀렸다…고향서 울려 퍼진 ‘울산 아리랑’

    ‘울산이 낳은 스타’ 이찬원, 1만 관객 홀렸다…고향서 울려 퍼진 ‘울산 아리랑’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이찬원이 고향 울산을 뜨겁게 달궜다. 1만여 관객 앞에서 ‘울산 아리랑’을 열창하며 남다른 고향 사랑까지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73회는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로 꾸며졌다. 울산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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