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사업, 70억 투자 유치”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사업가로 성공하기까지 남편 오상진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고명환, 오상진, 김소영,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소영은 사업가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몬스타엑스, ‘믿듣퍼’의 완벽한 군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