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대목 잡기 나선 이마트, 최대 반값 할인 내걸고 본판매 돌입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이마트가 다가오는 추석을 겨냥해 최대 50% 할인과 상품권 증정 카드를 꺼내 들고 본격적인 명절 선물 세트 판매전에 뛰어들었다고 15일 밝혔다.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전국 점포에서 추석 선물 세트 본판매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고객들이 체감하는 명절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지정된 카드로 결제할 경우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250만 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주요 품목에 대해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5만 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무이자 할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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