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꽃다운 나이에 떠난 故 오요안나 2주기…프리랜서 제도까지 바꾼 비극

    28세 꽃다운 나이에 떠난 故 오요안나 2주기…프리랜서 제도까지 바꾼 비극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고(故) 오요안나 전 MBC 기상캐스터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24년 9월 15일, 향년 28세의 나이로 세상과 작별했다. 고인의 안타까운 비보는 사망 3개월 뒤인 같은 해 12월 뒤늦게 알려졌다. 고인의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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