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 딛고 첫 경기 ‘완승’, ‘4연패’ 시작 알린 이민성 감독 “모든 선수가 칭찬받을 만, 오로지 금메달이 목적”[현장인터뷰]

    우려 딛고 첫 경기 ‘완승’, ‘4연패’ 시작 알린 이민성 감독 “모든 선수가 칭찬받을 만, 오로지 금메달이 목적”[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기자·박준범기자] “오로지 금메달만 목적에 두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조 1위에 오른 대표팀은 같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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