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 딛고 첫 경기 ‘완승’, ‘4연패’ 시작 알린 이민성 감독 “모든 선수가 칭찬받을 만, 오로지 금메달이 목적”[현장인터뷰] 59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기자·박준범기자] “오로지 금메달만 목적에 두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조 1위에 오른 대표팀은 같은 장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G서 QS 7회’ 김민준 “목표 다 이뤘다”…이쯤 되면 ‘거물 루키’→‘10승’까지 보인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