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1억 미지급’ 김동성 재혼 아내, 돌연 ‘깜짝 선언’…“양육비 보태겠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과 아내 인민정이 공동구매 사업을 시작한다. 인민정은 공동구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김동성의 양육비 변제에 보태겠다고 밝혔다. 인민정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인민정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장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앞에선 평생 이상해도 돼”…아이유·유인나, 16년 우정 과시한 투샷 대방출Next: 슛 횟수 17대1 압도적으로 몰아친 대전, 밥신 결승골로 교토 잡고 ACLE 첫 승 신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