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AR로 플랜트 기자재 ‘오차 잡는다’…3D 설계·실물 자동 비교

    GS건설, AR로 플랜트 기자재 ‘오차 잡는다’…3D 설계·실물 자동 비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GS건설이 증강현실(AR)을 활용해 플랜트 기자재의 설계와 실제 제작품을 자동 비교하는 디지털 품질검사 시스템을 도입했다. GS건설은 독일 AR 전문기업 비조메트리(Visometry)의 디지털 검사 솔루션 ‘트윈(Twyn)’을 국내외 플랜트 현장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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