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집 살림 중” 김구라, 늦둥이 딸 위해 송도行…‘7억 국제학교’ 교육열

    “두 집 살림 중” 김구라, 늦둥이 딸 위해 송도行…‘7억 국제학교’ 교육열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의 국제학교 진학을 준비하며 아내와 ‘두 집 살림’ 중인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구라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침대에 누워 듣기 좋은 경제 이야기, 김구라 경제 연구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구라는 송도의 주거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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