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연맹 강연술 회장, AG 포상금 전액 출연…대신 경기력 평가 회의, 냉정하게 본다 [SS시선집중]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사격연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친 직후 대표팀 지원 체질 개선에 나섰다. 연맹은 경기력향상위원회(경향위)를 새롭게 구성하고, 신임 위원장에 곽민수 임실군청 감독을 선임했다. 아울러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한국스포츠과학원 연구진, 언론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격하는 산성’ DB, 사령탑 ‘공언’ 그대로…200㎝ 선수들이 ‘부지런히’ 달린다 [SS시선집중]Next: 정관장, 새 사령탑으로 권순찬 감독 선임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