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하는 산성’ DB, 사령탑 ‘공언’ 그대로…200㎝ 선수들이 ‘부지런히’ 달린다 [SS시선집중]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번시즌은 공격적으로 갈 생각이다.” 원주 DB는 과거부터 ‘수비의 팀’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동부산성’이라 했고, 현재는 ‘DB산성’이다. 그만큼 단단한 농구를 했다. 2026~2027시즌은 또 다르다. 신임 이규섭(49) 감독은 공격을 말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같이 가요 청라’ 1R 이윤성 2.5억 도장 쾅! SSG, 신인 11명 전원 계약 완료…“빠른 시일 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Next: 사격연맹 강연술 회장, AG 포상금 전액 출연…대신 경기력 평가 회의, 냉정하게 본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