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하는 산성’ DB, 사령탑 ‘공언’ 그대로…200㎝ 선수들이 ‘부지런히’ 달린다 [SS시선집중]

    ‘공격하는 산성’ DB, 사령탑 ‘공언’ 그대로…200㎝ 선수들이 ‘부지런히’ 달린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번시즌은 공격적으로 갈 생각이다.” 원주 DB는 과거부터 ‘수비의 팀’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동부산성’이라 했고, 현재는 ‘DB산성’이다. 그만큼 단단한 농구를 했다. 2026~2027시즌은 또 다르다. 신임 이규섭(49) 감독은 공격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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