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골 만큼 빛난 87분 ‘금메달 태클’ 엄지성 “태극마크 달면 늘 절실, 초인적 힘 나와…EPL 진출로 축구 발전 기여하고파”

    [단독인터뷰]골 만큼 빛난 87분 ‘금메달 태클’ 엄지성 “태극마크 달면 늘 절실, 초인적 힘 나와…EPL 진출로 축구 발전 기여하고파”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정다워 기자] 골도, 어시스트도 빛났지만 경기 막판에 나온 혼신의 태클은 말 그대로 ‘금메달감’이었다. 아시안게임 대표로 한국 남자 축구의 4연패를 이끈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은 대회 최고의 선수였다. 엄지성은 4골4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결승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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