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골 만큼 빛난 87분 ‘금메달 태클’ 엄지성 “태극마크 달면 늘 절실, 초인적 힘 나와…EPL 진출로 축구 발전 기여하고파”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정다워 기자] 골도, 어시스트도 빛났지만 경기 막판에 나온 혼신의 태클은 말 그대로 ‘금메달감’이었다. 아시안게임 대표로 한국 남자 축구의 4연패를 이끈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은 대회 최고의 선수였다. 엄지성은 4골4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결승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란히 15승 도전’ 두산 최민석-LG 임찬규, 사령탑도 ‘신경’은 쓰이는데…“지금은 이겨야 할 때” [SS잠실in]Next: 이도군,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