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게임’ 황재균, 은퇴 후 첫 서바이벌 예능 도전…폭발적인 피지컬로 맹활약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황재균이 첫 서바이벌 예능에서 날카로운 판단력과 폭발적인 피지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0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은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증권 M-able(마블), 8년 연속 MTS 대상…‘거래 앱’ 넘어 자산성장 플랫폼으로Next: ‘따옴’ 이름처럼 자연 그대로…빙그레, 아름다운 우리말 상표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