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게임’ 황재균, 은퇴 후 첫 서바이벌 예능 도전…폭발적인 피지컬로 맹활약

    ‘술래게임’ 황재균, 은퇴 후 첫 서바이벌 예능 도전…폭발적인 피지컬로 맹활약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황재균이 첫 서바이벌 예능에서 날카로운 판단력과 폭발적인 피지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0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은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