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15승 도전’ 두산 최민석-LG 임찬규, 사령탑도 ‘신경’은 쓰이는데…“지금은 이겨야 할 때” [SS잠실in]

    ‘나란히 15승 도전’ 두산 최민석-LG 임찬규, 사령탑도 ‘신경’은 쓰이는데…“지금은 이겨야 할 때”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나란히 15승에 도전하는 토종 투수가 선발로 격돌한다. 두산 최민석(20)과 LG 임찬규(34)다. 양 팀 사령탑은 일단 말을 아꼈다. 개인 성적보다 팀 승리가 우선인 상황이다. 두산과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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