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15승 도전’ 두산 최민석-LG 임찬규, 사령탑도 ‘신경’은 쓰이는데…“지금은 이겨야 할 때”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나란히 15승에 도전하는 토종 투수가 선발로 격돌한다. 두산 최민석(20)과 LG 임찬규(34)다. 양 팀 사령탑은 일단 말을 아꼈다. 개인 성적보다 팀 승리가 우선인 상황이다. 두산과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디어데이 하루 전 ‘상견례’, 정관장 새 사령탑 ‘2일 차’ 권순찬 감독 “기대해주셔도 좋다”[SS현장]Next: [단독인터뷰]골 만큼 빛난 87분 ‘금메달 태클’ 엄지성 “태극마크 달면 늘 절실, 초인적 힘 나와…EPL 진출로 축구 발전 기여하고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