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빛냈다…건강 우려엔 “단순 감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배우 김혜자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김혜자는 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신작 ‘여전히 찬란하게’를 연출한 송일곤 감독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 이날 김혜자는 은은한 분홍빛 치마에 붉은 고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프로배우 여자부 미디어데이, 우승 트로피를 향해!Next: 앤더블,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