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배우는 아이들에 진로 체험까지…롯데GRS 지원 나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GRS가 오는 9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과 함께 국내 거주 이주배경아동을 위한 ‘2026 한글날 100주년 기념 이주배경아동 한글·진로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주배경아동의 언어 장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음악방송 나가고 싶어”…성시경, 맛집책 이어 본업까지 정조준Next: 대방건설, ‘제4회 강서 허준런’ 공식 협찬…지역사회 접점 넓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