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뒤 “따뜻한 사람” 댓글 쏟아진 이유…김선영 ‘제작은 사비·수익은 N분의1’

    부친상 뒤 “따뜻한 사람” 댓글 쏟아진 이유…김선영 ‘제작은 사비·수익은 N분의1’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부친상 소식이 전해진 뒤 김선영을 향해 “정 많고 따뜻한 사람”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단순한 방송 이미지 때문만은 아니다. 배우 김선영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번 돈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극단의 제작비를 부담하고, 공연 수익은 배우들과 똑같이 나눠왔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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