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울린’ 김태형 “김진욱 최고 피칭 했다”…만루포 한동희에게도 “결정적이었어” [SS광주in]

    ‘이범호 울린’ 김태형 “김진욱 최고 피칭 했다”…만루포 한동희에게도 “결정적이었어”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롯데가 KIA를 울렸다. 치열한 경기다. 선발이 잘 던지고, 대포가 터지니 경기가 된다. 그렇게 KIA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김태형(59) 감독이 총평을 남겼다. 롯데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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