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빠지고도 14경기 ‘무패’에 ‘최다 득점·득실 차’…변형 스리백의 조직력과 밸런스, 수원FC의 ‘힘’

    주축 빠지고도 14경기 ‘무패’에 ‘최다 득점·득실 차’…변형 스리백의 조직력과 밸런스, 수원FC의 ‘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원FC의 무패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K리그2 28라운드에서 화성FC를 1-0으로 꺾고 14경기 무패(8승6무) 행진에 성공했다. 승점 51로 2위 자리를 지속해서 지켜내고 있다. 수원FC는 26경기에서 51골 29실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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