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50도루 해냈는데…” NC ‘캡틴’ 박민우, 마냥 웃을 수 없던 이유 [SS스타]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개인 성적이 좋아도 팀이 가을야구를 못 갔으니 마음이 무겁죠.” 12년 만에 50도루를 달성했다. 역대 최고령 내야수 기록도 세웠다. 시즌 전 감독과의 내기까지 이겼다. 개인적으로는 뜻깊은 한 해지만 NC ‘캡틴’ 박민우(33)는 마냥 웃을 수 없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춘향→한강 아이유→6년 공무원’…윤영경, 남창희와 결혼 ‘예비엄마 됐다’Next: “31살 차이” 야노 시호에 “도쿄 누나로 하실까요?”…NCT WISH 사쿠야, 저돌적 입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