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50도루 해냈는데…” NC ‘캡틴’ 박민우, 마냥 웃을 수 없던 이유 [SS스타]

    “12년 만에 50도루 해냈는데…” NC ‘캡틴’ 박민우, 마냥 웃을 수 없던 이유 [SS스타]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개인 성적이 좋아도 팀이 가을야구를 못 갔으니 마음이 무겁죠.” 12년 만에 50도루를 달성했다. 역대 최고령 내야수 기록도 세웠다. 시즌 전 감독과의 내기까지 이겼다. 개인적으로는 뜻깊은 한 해지만 NC ‘캡틴’ 박민우(33)는 마냥 웃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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