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그래서 악역이야 아니야?”…‘닥터X’ 존재감 압도적이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손현주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에서 병원장 부승권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닥터X’ 1, 2회에서 부승권은 환자보다 권력과 이익을 우선시하는 의료계 실세들에게 반감을 보이면서도, 전임 원장의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 폭탄’ 희생양 된 울산, 에릭vs곽태휘 코치 격한 언쟁 해프닝…‘인사’가 오해 불렀다, “죄송합니다” 사과로 일단 봉합[SS현장]Next: 환갑 앞둔 김희애, 외모 악플 뒤 촬영장 공개…주름보다 눈길 끈 ‘반전 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