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팬사이트, 20년 만에 운영 종료…소속사 하루 만에 사과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T.O.P, 최승현)의 20년 팬사이트가 운영 종료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가 팬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탑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오랜 시간 탑을 아끼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람보르기니, 한국 누적 인도 3000대 돌파…아태 최초 신차 2종 공개Next: ‘광주 폭탄’ 희생양 된 울산, 에릭vs곽태휘 코치 격한 언쟁 해프닝…‘인사’가 오해 불렀다, “죄송합니다” 사과로 일단 봉합[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