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명 찾은 ‘부산의 스타’ 부캉이…학부모 71% “구조 반대” 왜?

    100만 명 찾은 ‘부산의 스타’ 부캉이…학부모 71% “구조 반대” 왜?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억수로 고맙데이” “인자 퍼뜩 가라” “밥은 챙겨 뭇나?” 부산 북항에 머물고 있는 멸종위기종 흑상어 ‘부캉이’를 향해 유치원 학부모들이 전한 말이다. 학부모 10명 중 7명은 부캉이를 인위적으로 구조하기보다 스스로 바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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