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 투모로우’ 원태민의 한정훈은 다르다…‘조선의 붕괴’에 담아낸 불씨와 절망, 그리고 희망 [SS인터뷰 ①]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곳엔 꽃들이 필까. 그곳엔 새들이 날까. 푸르른 하늘과 넘쳐나는 햇살… 잠들면 그곳에 갈 수가 있나.” 배우 원태민이 뮤지컬 ‘곤투모로우’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자신만의 ‘한정훈’을 만들어가고 있다. 여섯 명의 ‘김옥균’과 호흡해야 하는 특별한 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회 주유로 1000km 번쩍…충전 스트레스 지운 BYD ‘씨라이언6 DM-i’ [원성윤의 가요타요]Next: 고영욱, 이번엔 지역 비하…“당연히 전라도인 걸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