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3년 연속 파이널A행 성공, 인천은 차주 제주와 운명의 최종 라운드 [K리그1]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강원FC가 인천 유나이티드와 비기면서 정규리그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3년 연속 파이널A행을 확정했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47(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K 두 번이나 내준 서울 김기동 감독 “수비에서 문제 없었다고 생각한다” [현장 인터뷰]Next: 김병주, “육군 주력 전차·장갑차 노후화율 100%… K21 양산·차세대 K-NIFV 전력화 앞당겨야” [26국정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