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3년 연속 파이널A행 성공, 인천은 차주 제주와 운명의 최종 라운드 [K리그1]

    강원 3년 연속 파이널A행 성공, 인천은 차주 제주와 운명의 최종 라운드 [K리그1]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강원FC가 인천 유나이티드와 비기면서 정규리그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3년 연속 파이널A행을 확정했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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