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 줄 모르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또’ 우승했다!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오픈 ‘정상’ [SS시선집중]

    지칠 줄 모르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또’ 우승했다!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오픈 ‘정상’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지칠 줄 모르는 행보를 보인다. 쓰러질 듯 쓰러지지 않는다. 결국 또 하나의 우승을 추가했다. 덴마크오픈 챔피언이다. 안세영은 18일(한국 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