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 줄 모르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또’ 우승했다!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오픈 ‘정상’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지칠 줄 모르는 행보를 보인다. 쓰러질 듯 쓰러지지 않는다. 결국 또 하나의 우승을 추가했다. 덴마크오픈 챔피언이다. 안세영은 18일(한국 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학사모, ‘화도사랑愛바자회’서 생명 존중 실천…설채현·조권·유소영 동참Next: [제주 오늘(19일) 날씨] 오후까지 요란한 비 이어져…최고 23도 쌀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