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외 증시가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 외국인 매도세가 맞물리며 변동성을 겪은 가운데 4분기 증시의 향방은 핵심 매크로 지표의 안정과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증시 전문가들은 현재의 조정을 추세적 하강이 아닌 과도한 우려가 반영된 바닥 확인 과정으로 진단하고 있다. 특히 원/달러 환율이 1,350~1,360원선 이하로 하향 안정화되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의 변동성이 완화될 경우 환차손 우려로 이탈했던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로 유턴할 가능성이 높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