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다시 해…그러다 치겠다?” 공형진, 시상식서 차지연 향한 발언에 “장난 vs 무례” 갑론을박

    “인사 다시 해…그러다 치겠다?” 공형진, 시상식서 차지연 향한 발언에 “장난 vs 무례” 갑론을박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공형진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을 향한 반말과 거침없는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공식 행사에서 다소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진행을 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두 사람의 오랜 친분을 고려해야 한다는 반응도 맞서고 있다. 공형진은 지난 17일 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