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다시 해…그러다 치겠다?” 공형진, 시상식서 차지연 향한 발언에 “장난 vs 무례” 갑론을박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공형진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을 향한 반말과 거침없는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공식 행사에서 다소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진행을 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두 사람의 오랜 친분을 고려해야 한다는 반응도 맞서고 있다. 공형진은 지난 17일 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 시간에 200억” 이다해, 임신한 몸으로 출연한 중국 라이브 방송 정체는Next: 수원 이정효호 6연승, 수원FC와 다시 5점 차 선두…서울이랜드는 ‘6골 화력쇼’ [K리그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