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끝나는 게 가장 좋다” 4차전 등판 예정인 ‘대투수’의 진심 “기분 좋게 광주 갈 수 있길” [준PO3]

    “오늘 끝나는 게 가장 좋다” 4차전 등판 예정인 ‘대투수’의 진심 “기분 좋게 광주 갈 수 있길” [준PO3]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4차전에 등판하고 싶지만…” KIA가 단 1승이면 삼성이 기다리는 플레이오프(PO) 티켓을 손에 넣는다. ‘대투수’ 양현종(38)의 등판 예정 경기는 4차전이다. 만약 3차전에서 끝내면 양현종의 준PO 등판은 없다. 경기에 나서고 싶은 마음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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