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이 카라스코 공략 더 잘해” 이범호, 좌타자 7명 배치…그리고 ‘이의리’ 언제 쓰나요 [준PO3]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준플레이오프(준PO) 한 경기만 이기면 끝난다. 이왕이면 3차전에서 끝내고 싶다. KIA 얘기다. LG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39) 맞춤 전력을 들고나왔다. 팀 전체 흐름이 좋은 상황이기도 하다. 이범호 감독은 20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남, ‘너에게 다이브’ OST ‘리멤버 미’ 가창…오늘(20일) 한국어·일본어 버전 동시 발매Next: 디오, AI·신제품 앞세워 글로벌 토탈 오랄케어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