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승이, ‘광안: 세자의 여자’ 중전 역 캐스팅 확정! 우아함 속 냉철한 카리스마 발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염승이가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를 통해 본격적인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광안: 세자의 여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 ‘광안’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미친 눈을 가진 자’라는 의미에서 ‘광안’이라 불리는 세자 이현(성준)과 그를 암살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체전] 금빛 물살 또또 갈랐다! ‘韓신기록→2관왕’ 한다경, 여자 자유형 400m 우승Next: 에이블짐, 13개 지점서 ‘버닝챌린지’ 시작… 맞춤형 유산소 진단 무료 제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