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암표 7억3000만원 규모’ 문체부, 판매 의심자 31명 20일 경찰 수사 의뢰…“법령 따라 엄정 조치”

    ‘PS 암표 7억3000만원 규모’ 문체부, 판매 의심자 31명 20일 경찰 수사 의뢰…“법령 따라 엄정 조치”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2026 KBO 포스트시즌 암표 판매 의심자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문체부는 스포츠 분야 암표 신고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2026 KBO 포스트시즌 입장권 고액·다량 부정 판매 의심자 31명에 대해 20일 경찰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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