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울쎄라 받아도 노화 못 막아”… 백지연, 과거 ‘빵떡 러버’ 후회하는 이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방송인 백지연이 평생 즐겨 먹었던 빵과 떡, 디저트에 대한 후회를 털어놨다. 피부 미용 시술을 받으면서도 달콤한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던 과거를 돌아보며 달라진 식습관을 공개했다. 백지연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4세·60세에 확 늙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도영-카스트로-나성범 중심’ KIA, 3차전 라인업 공개…좌타자 ‘7명’→김호령·김태군 ‘대기’ [준PO3]Next: 9년 만의 귀환…‘쌍천만’ 신화 ‘신과함께’ 3편 확정, 세 번째 천만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