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울쎄라 받아도 노화 못 막아”… 백지연, 과거 ‘빵떡 러버’ 후회하는 이유

    “써마지·울쎄라 받아도 노화 못 막아”… 백지연, 과거 ‘빵떡 러버’ 후회하는 이유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방송인 백지연이 평생 즐겨 먹었던 빵과 떡, 디저트에 대한 후회를 털어놨다. 피부 미용 시술을 받으면서도 달콤한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던 과거를 돌아보며 달라진 식습관을 공개했다. 백지연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4세·60세에 확 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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